조금만 더 바쁘게 살려고.
사실 별로 바쁘게 사는건 아니잖아? =_ =;;
근데 곧 바뻐질꺼 같어.
이번달은 이사할 방도 구해야되고, 이사도 해야되고.
아마도 외주도 할꺼 같고..
그러면 정말 정신이 없어질듯..
근데 말이야..
그래도 이 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으이..
그래서 쪼꼼만 더 바쁘게 살려고 생각중..
이번달에 영어 학원 테스트를 받고
다음달부터 등록을 할까 싶어.
아침잠 좀 줄이면 가능할꺼 같은데..
아.. 물론 외주와 병행하자면, 아침잠 뿐만 아니라 잠 자체를 줄여야 겠지;;
아마 평균 4-5시간이나 잘수 있을까.. 싶은;;
그래도 말야..
나이 더 먹어서 체력 떨어지기전에..
좀 불태워 보고 싶어..
어짜피 사랑에 불태우긴 머리도, 가슴도 좀 굳어버렸고..
불태울만한 상대도 없고..
그러니 내 미래를 위해 좀 불태워 보고 싶어.
체력이 어디까지 받쳐줄지 몰라서, 얼마나 지속할수 있을진 모르지만,
틈틈히 운동하면서 체력 관리해가면서..
해보고 싶어..
나중에 나이먹어 되돌아 봤을때..
그때 참 열심히 살았다 싶은 시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거지.
물론 지금 되돌아봐도 그런때가 있긴 했지만..
아.. 솔직히 다 필요없고.
좋은 여자랑 연애나 하고 싶음.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