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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자격

분류없음 2010/09/28 00:3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단소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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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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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조금만 더 바쁘게 살려고.
사실 별로 바쁘게 사는건 아니잖아? =_ =;;
근데 곧 바뻐질꺼 같어.

이번달은 이사할 방도 구해야되고, 이사도 해야되고.
아마도 외주도 할꺼 같고..
그러면 정말 정신이 없어질듯..

근데 말이야..
그래도 이 허-한 마음은 어쩔수가 없으이..
그래서 쪼꼼만 더 바쁘게 살려고 생각중..

이번달에 영어 학원 테스트를 받고
다음달부터 등록을 할까 싶어.
아침잠 좀 줄이면 가능할꺼 같은데..
아.. 물론 외주와 병행하자면, 아침잠 뿐만 아니라 잠 자체를 줄여야 겠지;;
아마 평균 4-5시간이나 잘수 있을까.. 싶은;;

그래도 말야..
나이 더 먹어서 체력 떨어지기전에..
좀 불태워 보고 싶어..

어짜피 사랑에 불태우긴 머리도, 가슴도 좀 굳어버렸고..
불태울만한 상대도 없고..

그러니 내 미래를 위해 좀 불태워 보고 싶어.
체력이 어디까지 받쳐줄지 몰라서, 얼마나 지속할수 있을진 모르지만,
틈틈히 운동하면서 체력 관리해가면서..
해보고 싶어..

나중에 나이먹어 되돌아 봤을때..
그때 참 열심히 살았다 싶은 시기를 만들어 보고 싶다는거지.
물론 지금 되돌아봐도 그런때가 있긴 했지만..

아.. 솔직히 다 필요없고.
좋은 여자랑 연애나 하고 싶음.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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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좋아 이제부터

내 꼴리는대로 지껄일테다.

어디에도 링크되어있지 않고, 그 누구도 즐겨 찾지 않는 내 블로그니

내 맘대로 지껄여야지. 

눈치볼꺼 없으니까.



오늘 발렌타인즈 데이를 봤는데 말야..

뭐 아주 러블리 러블리 어쩌고 저쩌고

배신에 속임수에 뭐 어쩌고 저쩌고

훈훈하구만



딱 하나 꽂힌거

I for the refer like this 'Simple'

Let's just keep it, really simple

I wish like make up sex

wow.. what a coincidence

you too? 

yes.

뭐 내가 히어링이 잘 안되서 제대로 썼나 모르겠지만.

아주 그냥 딱 좋더만.

난 단순한게 좋더라고.

재고 따지고 밀고 당기기 어쩌고 저쩌고 블라 블라.

뭐가 필요해 =_ =

솔직하고 단순하게.

뭐가 그리들 복잡하고 어려운지 원...



단순하게 좋은거만 생각하고 살고 싶어도 그러기 힘든 세상이잖아?

노력해 보자고.

단순하게. 그리고 솔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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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노말까지 뽑은 샷.
폴리곤은 옷에 가려진 몸통 포함 전부 9954개
맵은 2048 1장.
매핑하고 바이패드 입히면서 모델링의 수정이 있을듯..
어여 매핑까지 끝내고 다음작업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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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월, 화는 파스타.

수, 목은 추노.

이 나이 먹고 사는 낙이 드라마라뇨 ㅋㅋㅋ

근데 파스타 진짜 잼나군요.

최현욱이 멋지네요.

저한테 없는걸 가져서 그러나.

자기가 한 말에 책임을 지는 모습.

좋네요. 저도 그럴려고 무척이나 노력합니다만..

안될때가 종종 있어요 =_ =;;

이를테면 연초에 다짐한 금연.. 같은 경우.. ㅜ.ㅜ

금연은 다시 시도해볼 요량입니다.

요즘 워크샵 준비때문에 체력이 많이 부치네요

아우 이노무 저질 체력..

그래도 재밋다능..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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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저도 이제 막 찾아서 들여다 보는 중이라 설명이 힘들어서

그냥 링크나 걸어버리렵니다.

관심들 한번 가져보세요.

웰던프로젝트래요.

http://welldonep.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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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PD수첩 무죄판결 덕에 나라가 막 시끌시끌 하네요.

이런 븅신 개 호로 잡것 집합체 떡검이 생쑈를 하다 자멸하는 꼬락서니가 아주 통쾌합니다.

부끄러운줄 모르고 권력을 등에 업고 막 나대다가 한방 먹었는데도 꼬리 내릴줄 모르고 또 짖어 대는게

정권의 충직한 개의 모습이라는게 무엇인가의 표본이 되어주는군요.

삼권분립의 민주주의 가치 따윈 권력을 등에 업은 떡검에게는 길바닥 붙은 껌쪼가리만도 못할테지요.

그러니 사법부의 근간이 흔들리니 어쩌니.. 아주 개소리를 늘어놓을수 있겠죠.

정작 나라의 기반을 흔들고 있는 무뇌의 무리들이 자신이라는걸, 자기들만 모르는 꼬락서니가 아주 측은해지기까지 합니다.

집권 여당의 대표라는 것들이 사법부를 대놓고 공개 협박을 하지 않나, 검찰청장이 대법원장을 가르치려 들지 않나,

이노무 정권의 꼬라지는 정말이지 실소를 금치 못하게 합니다.

제발 6월에 투표하러 갑시다. 

아주 신물이 나지만, 그래도 투표마저 안하면 바꿀 방법이 없으니까요.

당장 바뀌진 않겠지만, 이런 노력들이 쌓이고 쌓여서 언젠간 바뀌겠죠.

적어도 내 자식세대에겐 이런 더러운 꼴 안보게 해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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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
 예전엔 참 잠못이룬적이 많았었는데..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현실의 답답함.
길고 긴 방황의 시기엔 참 잠못이룬 날이 많았습니다.

문득 자려고 누웠다가..
허리를 다쳐 군대를 제대한 이후, 지금의 회사에 입사하기까지의 길고 긴 방황과 좌절과 고통의 시간들이
왠일인지 하나하나 생각이 나면서 평소 떠오르지도 않던 그때의 세세한 감정들까지 머릿속을 맴돌아 당최 잠은 오지 않고 정신만 뚜렷해지네요.

참 긴 시간이었습니다.
최소한의 생존 자체를 걱정해야되는 사람들, 어려운 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등등.. 
그 분들에 비할바는 못될지 모르겠지만..
참 제겐 힘든 시간들이었네요.

왜 갑자기 오늘따라 그 모든 기억들이 떠오르는지 원...
덕분에 잠이 전혀 안오네요.
그때 생각을 하고 있자니.. 
왠지 지금의 아직 부족한 모습마저 스스로 대견해집니다;;

그리고.. 
지금 내가 너무 안주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아직은 내가 원하는.. 내 목표 지점은 저어기 멀리 있는데.
겨우 이정도에서 만족하고 있었던건 아닌가.
벌써 열정이 바닥난건가.
스스로를 질책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때 가졌던 그 마음들..
현기증때문에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했던 시기엔 - 그저 몸이라도 건강했으면 뭐라도 할텐데..
겨우 몸이 회복 되었을때에는 - 내게 조금만 더 용기가 있더라면.. 내게 누군가 조금만 도와준다면.. 할수 있을꺼 같은데..
마음을 다 잡고 취업을 위한 공부를 할때엔 - 어떻게든 취업이 되고 실무를 겪으면 누구보다 열심히 해서 최고가 될껀데..

아.. 그 마음들.. 다 어디갔었나요.
정신이 듭니다. 퍼뜩!

오늘 늦게 자게 되서 내일 하루는 피곤하겠지만, 
갑자기 떠오른 과거의 모습들덕분에
다시 그런 모습이 되지 않기위해 정신차리는 시간이 됐네요.

그래도 한때는 좀 독했는데, 많이 물러진거 같습니다.
이노무 금연계획도 예전만큼 잘 안되는걸 보니 =_ =+

다시 독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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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소금